FAQ

해외 직배송이란 미국 현지에서 한국 소비자의 집까지의 유통과정 "도어투 도어 서비스(Door to Door Service)"를 말합니다.

 

(전문적 물류용어는 밑에 주석으로 달아 놓았습니다.)

인터넷에서 주문이 접수되면 미국 물류창고에서 주문을 확인한 후 포장작업에 들어갑니다.


이 포장작업은 해당 물품이 항공기에 탑제되어 한국까지 도착되어야 하며, 세관 통관 과정을 거쳐야 하기때문에 중요한 작업이 됩니다.

실제로 이 부분에서 포장 문제 때문에 사고가 발생합니다. 


대체적 과정이 무거운 화물을 운반하게 되고 그 중 주문하신 물품이 하단에 적제되는 경우 상단으로부터 상당한 하중을 받아 포장상태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화물의 선,하적 과정에서 험하게 다루어 지다보면 제품에 손상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할때는 이 부분을 가장 많이 신경씁니다.

 

포장이 끝나면 한국세관에 신고될 양식을 작성하여 보내게 되고 항공기에 탑재합니다.

12시간 가까이 비행하여 인천공항에 도착하게 되면 비행기에서 화물을 내려 세관 검사가 이루어 집니다.

세관 검사 후 자사와 계약된 택배회사 CJ GLS사가 이를 인계하여 한국내 택배배송을 시작합니다.

도착된 당일 한국 택배회사의 물류센터로 입고가 되고 대체적으로 다음날 여러분이 주문하신 상품을 받게 됩니다.

직배송이란 이러한 여러 유통과정을 거쳐 여러분이 편하게 주문상품을 받아보실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주석)
도어투 도어 서비스 : 집에서 주문하여 집까지 주문상품이 배달되는 서비스
탑제 : 비행기에 화물을 싣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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